아이들도 중학교에 들어가고, 선거 끝나고 내년이면 집 값이 떨어진다는 소리 믿고 있다가 이렇게 집 값이 뛸 줄이야.
친구는 자기 돈 안들이고 대출 받아서 분양중인 아파트 3채를 사더니
결국은 그걸 팔아서 분당에 건물을 샀다는 소리를 들으니
이제서 깨닫는 것이, 나는 이 나이 되도록 세상을 너무 몰랐구나
나의 무능함에 탄식만 나오고 우리나라 2채 이상 집 갖고 있는 사람들은 죄를 짓는 거야
원망 아닌 원망을 하게 되는군요.
요즈음 주부들도 '공인중계사'시험을 많이 응시 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공부하는 건지, 학원에 꼭 다녀야 하는지 아니면 집에서 독학으로도 가능한지 가르쳐 주실래요?
시험이 고시 수준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어려운가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