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압구정 가려고 탄 전철에서 어떤 아줌니가 책을 읽어보라며 한 권 줬는데 시간도 걸리고해서 열심히 읽었답니다.
전국적으로 무료강습만하고 돈은 안받는다는군요.
전국적으로 갈켜주는 전화번호도 있구요.
오늘 등산을 다녀와서 우연히 책이 또 눈에 띄네요.
전세계적으로 1억이상의 인구가 배우며 그걸하면 아픈곳이 없어진다는데....
관심이 생겨요.
배우고싶은데 쉽사리 전화에 손이 가질 않는군요.
뭐 이단이나 이런 종교 비스므리한건 아닐까 싶기도하고
혹시 배워 보신분 경험담 듣고파요.
타종교는 돈이 많든적든 들어가는데 이건 전혀 그러지않고 심신수련을 무료로 가르쳐준다니 일석이조가 아닐까싶기도하고 새로운거라 함 배워도 보고싶네요.
우리집과 가까운 공원에서 한다고하니 경험자분들 리플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