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1

이럴땐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BY miko 2002-10-12

결혼을 전제로 사권 여자친구와 오늘도 실랑이를 하고서 무턱대고 넋두리합니다 사귄지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지만 대화하면 할수록 입장차이가 너무나도 커져 어느덧 마음속에 부담감만 커져가네요 이별을 말하기엔 적지않은 추억과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이기에,그렇다고 적지않은 나이에 살아온처지나 환경도 비슷하여 마음이 더욱 애틋했읍니다 누군가와 얘기하고싶읍니다 고민을 털어버리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