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인생 선배님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남편은 바람이 아니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바람입니다.
남자들 자기가 하는것은 절대 불륜이 아니라고 하잔아요
어찌되었건 성적관계까지 가졌든 아니든 외도는 외도아닙니까?
처음이런 일이 있었을때 아주 뜸끔하게 해두어야
놀래서 절대로 하지 않을것이 아닙니까?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부터는.......
저는 이혼을 한다고 합의서를 작성하고 싸인을 하라고 하니까
놀래서 잘못했다고 꽃에 편지에 필요한것 사라며 돈도 주고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없겠다고 자기가 반성 많이 하고있으니
한번만 참아주고 봐달라면서 잘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어영부영 넘어갸면 안될것 같아서요
결혼7년차인데 남편이 장미100송이에 편지까지 주니 조금은
풀어지기는 했지만 사실 이런 선물은 처음이거든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넘어가서는 안될것 같아요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생각도 못하게 아주 혼을 내주어야 겠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지금 확잡지 않으면 평생 마음 고생할것같아서요
경험있으신분들 좋은생각있으신분 가르쳐 주세요
내가정은 내가 지켜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