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하고 넘 비슷해여....
그 칭구는 유년시절은 정상적이었는데..
결혼생활이...남편은 큰집 드나들고...
대마초하고...휴...차시트위에서 콘돔 발견되고...
칭구 부부쌈 끝에 달리는 스용차에서 뛰어내리고...
제 칭구는 살림도 야물게 잘하고
예쁩니다.....
천신만고 끝에 이혼했는데...여
얼마전 소식들으니 재혼했데여
잘 배우고 있는 남자랑...
50평 아파트에서 남편한데...애기소리들으며 산데여
10억 시가의 모텔도 친구 명의로 지어주구///
꿈 같더라구요
그리고 친구 애들 보고싶으면 보라고
초등학교 앞에 차대주구요
학원비며 ...다 갈키라고 해여
착한 내친구
복 받았져...
그 전남편...
내 친구 사는거 알면
배 아프겠져/
내가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파란 만장 님도
용기를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