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참조]
[중앙일보] 1995-02-06 (사회) 뉴스 23면 307자
탤런트 유시원 영장/행인 치어 숨지게해
서울 강남경찰서는 6일 택시를 잡기 위해 도로에 서 있던 행인을 치어 숨지게 ? 朞′坪?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로 유명탤런트 유시원(22·서울 서초구 반포본동 반포아파트)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4일 0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신사동 로터?慣牟【?碁껜諭냈各막科÷黴탔퐈「8좃쩔倫糖─「瘠恣〈平傘∴첵첩─÷瘦袖㎸立 〉돈恝 〕た棨÷獵阪÷躍?49·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씨를 치어숨지게한 후 뺑소니 한 혐의다.
유씨는 모방송 인기드라마「느낌」「창공」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는등 신세대 ??런트의 선두주자로 최근 활발한 방송활동을 벌이고 있다.〈표재용 기자〉
[세계일보] 1995-02-07 (사회) 뉴스 26면 176자
탤런트 유시원 영장/택시잡던 행인 역살
서울 강남경찰서는 6일 탤런트 유시원씨(22·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대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지난 4일 0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지하철3호선 신사역 앞길에서 르망승용차를 몰고가다 택시를 잡으려고 서성대던 장모씨(49)를 뺑소니 치어 5일 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참석〓김이경 홍성규 부장 백미정 차장 김현우 강수진 문용성 노주환 정재욱 김호은 기자
▲탤런트 류시원이 네티즌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습니다. 샵의 서지영과 이지혜가 서로 공방전을 벌이는 가운데 류시원이 연인 서지영을 보호하기 위해 입장을 대변한 것이 네티즌의 입방아에 올랐고, 최근에는 E메일 주소까지 인터넷을 통해 나돌고 있기 때문인데요. 류시원은 샵 해체에 대한 심경을 물었을 때도 "네티즌이 무섭다"며 "절대 샵과 관련해 나에 대한 기사를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샵의 해체는 예정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5집을 발표한 뒤 인터뷰를 할 때 서지영과 이지혜는 따로 앉아 각자에 대한 홍보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또 사진촬영을 할 때도 서지영 크리스, 이지혜와 장석현이 양분돼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11일 서지영과 크리스의 기자회견장에서는 서지영 아버지의 돌출행동이 눈에 띄었습니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 나올 때마다 서지영에게 "밖으로 나와라"고 말했고, 여자화장실에서 전략회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기자회견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미안하다"는 말만 남기고 서지영과 함께 회견장을 나갔습니다. 이에 취재진은 "이럴 거면 기자회견을 왜 하느냐?"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서지영 엽기기자회견 동영상
요즘 인터넷에서 제일 유행하는 동영상
완전 거짓말하는게 만천하에 드러나는 너무 우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