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보고서에 의하면 성인들이 하루에 주고받는말 가운데 긍적적인 언어는 3-6개에 불과하지만 부정적인언어는 28개나 된다는 보고서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이런 어른들의 부정적인 언어습관은 자녀들을 향해서도 여과없이 던져지고 있습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에 하루동안 자녀들에게 던?병?수많은 말들을 점검해 보시길....
아마 부정적인 말들을 더 많이 사용하지 않으셧습니까?
아예 습관적으로 다음과 같은 말 들을 내 뱉지는 않으셧는지요?
"너같은 애가 ........"
"내 너,,그럴줄 알았어.."
"니가 제대로 하는게 뭐가있니?"
"니가 커서 뭐가될레.."
"그따위로 공부해서 대학 가면 내손에 장을지진다" 등등...
여러분의 자녀가 문제아 입니까?
그러면 언제부터 문제아가 되었을까요?
그것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향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부정적인 말을 던지는 그 순간부터 일 것입니다.
자녀들을 평가하는 잣대가 오로지 성적인 시대를 살고 있다보니 이 기대치에 미달되는 아이들을 향한 독설들이 놀랍게도 그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부모의 입술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퍼부어집니다.
오늘 심각하게 자녀들을 향한 습관적인 언어들을 점검합시다.
그리고 부정적인 말로 자녀의 장래를 가로막는 무지한 언어폭력을 중단하고 자녀를 축복하는 언어만을 사용하기로 다짐합시다
긍정적이고 바른 언어를 듣고 자란 아이들은 당연 긍정적이고 올바른 사회생활을 하는법입니다.
이 놀라운 언어의 법칙을 명심합시다.
감사합니다.
사족 :미국의 National Consortium on Alternatives for Youth at Risk 란 단체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Hugging is Healthy” 라고 하여 자녀를 껴안아 주면 건강 체를 만든다는 것으로
* It helps body’s immune system 이는 자녀의 병을 이겨낼 수 있는 면역성을길러 주게 되며
* It cures depression 이는 자녀의 우울증을 고쳐 주며
* It reduces stress 이는 자녀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며
* It’s invigorating 이는 자녀를 기운 나게 하며
* It induces steep 이는 자녀를 험난한 길도 올라가게 하며
* It’s rejuvenating 이는 자녀의 원기를 회복 시키고
* It has no unpleasant side effects 이는 기분 나쁜 부작용도 없으며
껴안아 주기는 100% 건강에 유익한 자연산이라 발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