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음달에 이사갑니다.
전에 살던 작은 아파트 팔고 친정에 들어와서 살은지 벌써 2년이 지나가네요. 참 시간이 가고나니 빠릅니다.
처음 아파트 분양받고 계약금 넣은지가 어제같은데,,,,
사람들이 아파트 잘빠졌답니다, 인테리어도 좋고...
뭐니뭐니 해도 내꺼니까 더좋네요
아파트 가격도 많이 올랐다하니 더 좋네요...
융자금이 많아서 걱정이지만 ,,,
살다보면 방법이 생기겠죠.
지금은 이사가는 것만 생각하는게 맘편해요.
얼마전에 차를 새로 사서 돈이 많이 모자라거든요.
중고차만 몇년타니 새차한데값 나가는것 같데요..처음 받은때(전부 그냥받았거든요) 좋은게 중고차인데 ...시간이 가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더라구요.
결국은 새차삿답니다.
암튼 행복합니다. 기다리는게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