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조선일보 전 사주 '방고문'이 살고 있는 그것도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들이 잠든 국립묘지(흑석동)바로 옆에 뻔뻔스럽게 위치한 호화 마법의 성과 같은 저택 사진입니다.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군사독재정권을 지지하고 나팔수로 자임하는 대가로 천문학적인 특혜를 받아 언론 아닌 족벌권력으로 급부상하고 이러한 권력을 이용해 탈세를 밥먹듯 자행해
축구장 두배 크기인 약3,748평의(38평 아파트 100 가구분) 철옹성 같은 어마어마한 호화저택에 살면서 우리의 독립투사들과 민주화세력,의문사를 당한 유가족들과 노동자, 그리고 정직한 정치인들에 이르기까지 지금도 무소불위의 언론권력을 휘두르며 왜곡과 허위로 저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탈세에대한 정부의 세무조사를 아직도 언론탄압이라 강변하고 있는 저 후안무치....
아직도 조선일보 를 보십니까?
(한겨례 포청천님께 빌려와 수정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