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가슴만보면 정말 죽고 싶네여..
탱탱하고 풍만했던 가슴이 두아이 수유로 인해서 바짝 조그라 들었습니다.
나 어떻하면 좋아여..
옛날에 가슴수술하는 사람보면 쓸데없이 왜저럴까...
누구한테 보여 준다고...
그랬는데 제가 이지경이 되는 정말 스트레스 받아 못살겠습니다.
80c 컵 하던 제가 지금은 75A도 남아 돌 지경입니다.
그러니 안미치겠습니까...
가슴이 워낙컸다가 납작해지니 살 가죽은 주를이 생길정도로 남아돕니다.
절벽도 그냥절벽이면 괜찮은데 주름까지 축쳐진 절벽이라..
우리신랑...
어떨땐 막 화 냅니니다.
젖 먹이지 말라니까...먹였다고..그 다음 부터 상의를 절대 벗지 않고 부부관계를 하니 뭐가 빠진거 같고....아뭏튼 좀 그렇습니다,
평상시 생활하면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새 옷입을때 절벽이라서 폼 안살고
사워할라고 거울 볼적마다 무덤덤해 질만도 한데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펌니스 뭐 이런거 사용해분신분들 효과 보셨나여?
바르는 약도 있다던데..
효과가 있는지..
수술은 무섭고...
그냥 75A컵 할정도만 ?耭諍?.
에구~ 제가 우습죠..
저도 제가 이럴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