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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BY 몽실이~ 2002-10-19


* 落葉따라 가버린 사랑 *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 뺨이
  몹시도 그리웁구나..

  푸르던 잎 단풍으로
  곱게 곱게 물들어
  그 잎 새에 사랑의 꿈
  고이 간직하렸더니..

  *
  아~아~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찌 하오 어찌 하오..
  너와 나의 사랑의 꿈
  낙엽 따라 가버렸으니~~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날씨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따끈한 커피나 한잔 마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