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0

농촌에 시집 갈분 혹시 안계신가요.....


BY kis000 2002-10-21

올해 37세된 남동생이 있습니다.
인테리어 기술자인데 혼자서 가게를 차리기 힘들어서
시골에서 과수원과 농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게 되면 살수있는 보금자리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마음씨 고운 신부감만 있으면 모든게 만사해결 된답니다.
부모님 두분 살아계시고 오남매중 세째랍니다.
저는 큰 누나되는 사람입니다.
혹 관심 있으시면 답변 올려주세요....
장난은 절대 사절입니다.
제 동생 맘씨 착하고 한결같은 사람이라서 누가 시집오면
복덩이로 잘살겁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 해가 저물기전에 꼭 동생 결혼을
소망하며 이글 마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