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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일기장
BY 포커페이스 2002-10-21
호호호...^^
어젯밤에 써논 우리아들의 일기를 읽고 너무 웃겨서 올려봅니다.
초등2년이거든요.
10월 19일 토요일
오늘은 친구가 운동장에 있는 뚤려있는 구멍에 빠졌다.
그 친구와 같이 빼려고 하는데 철후가 와서 같이 ?y려고 하는데
내 친구가 테이프로 붙여서 뺀다고 해서 해보았더니 않빼졌다
그래서 포기했다.
^^
도저히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님들께선 알겠는지요....
있다가 물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