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작가 하는 친구가 글 쓰는데 필요하다고 물어본건데요. 40세의 미혼 언니와 35세의 이혼한 동생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데 이들의 행동 방식이 다르지 않겠냐구요. 근데 저 결혼한지 8년째라...바뀐거 같긴 한데 미혼때가 생각이 나질 않네요.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