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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가수의 팬클럽 페이지에 다녀와서..


BY nerowolf 2002-10-22

나이가 먹는걸 느낄때...
새로 들어온 직원들이 다들 이뻐 보이더군요. 에전엔 별로 그런생각 안했는데... 남자직원은 물론이고 여직원들 재잘거리는것도 지들끼리 싸우는 것도 이쁘고 귀여워 보이니 큰일이예요.

새로 '비'라는 가수가 나왔더군요.
검색싸이트에 들어가서 백여장이 넘는 이미지들을 십여분간 꼼짝도 안하고 넘겨보면서 얼마나 흐뭇했는지...
우리 아들도 저렇게 훤칠하게 자라줄까? 뭐 이런생각도 하구요.
팬클럽 페이지에 들어갔다가 회원가입화면에서 접속을 포기했습니다.
팬클럽페이지는 이승철, 조용필 홈페이지를 방문한 이후로 첨이었죠...

백장의 사진중에 그 젊은 남자가수의 웃통벗은 사진에 나도 모르게 "캬아~"소리가 나오고 접속을 끝내면서 왠지 회춘한듯한 느낌이 드는건 아직 여자로서의 희망이 남은건가요? 흐흐흐....

휘성 강타 신화 비 이런 가수들 홈피에 다녀오세요 기분이 달라 지더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