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01년 8월 15일에 019핸펀을 8만원에 구입했어여
1년도 못된 2002년 4월 중순경 액정이 나가더군요
A/S를 받으려니 기기값의 절반정도되는 금액응ㄹ 요구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한달쯤 핸폰없이 살다가
5월 중순경 011애니콜로 핸폰을 구입했어요
019로 보상판매를 해야하나...
011로 전환을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죠
보상판매를 받ㄷ고 019번호를 다시 쓸지도 모르니깐....
019번호를 없애지 못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5월중순경 8개월쓰는 019핸폰대신 011애니콜로 핸폰을 구입했어요
019를 해지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해지는 직접 방문을 해야 해야한다더군요
일잔 급하니깐 5월 21일경 전화상으로 정지신청을 했어요
근데 전화상담원이 해지신청은 다른분이 전화를 준다더군요
오늘중으로 전화를 주냐고 물었더니 그런다고....
상담원이 다시 묻더군요
고객님 그럼 정지신청을 하지 말까요? 하더군요
제대답은 오늘중으로만 전화가 온ㄴ다면 정지신청을 안해도 되요....라고 했죠
근데 전화도 안오고....정지신청도 안되어있구
전 아줌마구 집안일에 회사일에 넘 바빠서 까먹고......
그러던중에도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매달 20,140원씩 계속 빠지고 있었구요
그러다 휴가기간이 됐어요
한가하게 이것저것 정리하던중 청구서가 날라왔더군요
정지신청을 했으니 4천원 정도가 나와야하는데....
2만원이 넘는 금액이 계속 빠져나가고...어이가 없었고
그래서 8월 2일경 019에 전화를 했죠
상담원 신은정씨가 받더군요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다라고 얘길 하니깐....
자기네가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말이 되느냐고 했더니......
몇번씩 통화를 하고
5월 21일 내가 처음 통화한 사람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니깐...
끝까지 알려주지 않고...
자기네가 떳떳하면 알려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녹취록을 들려주더군요
5월 21일 처음 해지나 정지신청을 하려고 통화했던 내용을...말이죠
내가 말도 안된다고 했더니....
팀장이랑 상의하에 처리해준다더군요...
그게 또 처리가 안되서
8월 14일날 박미화씨랑 통화를 하고
8월 19일날 하수민씨랑 통화를 하고
8월 19일날 신은정씨랑 또 통화를 하고
9월 9일날 송효미씨랑 통화를 하고
10월 21일 양숙희씨랑 또 통화를 하고
10월 21일 신은정씨랑 또 통화를 하고
이게 무슨 짓입니까?
9월중순경 처리가 다 되서 음성메시지를 남겼다나요?
난 음성이라곤 받아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가 녹취록 좋아하는 사람들 그 음성남긴거 녹취록 좀 들려달라고 했더니 웃더군요
난 열받아 죽겠는데 말이죠
이러저러한 내용을 어떻게 처리했다....
이제 해지신청해라....하고 얘길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내가 정지신청한거 해지신청으로 바꿀텐데 말이죠
019는 정지신청해놓은 사람 정지신청도 안해주고
정지신청 간신히 해놨더니 해지못하게 해놓구선
매달 얼마씩 통장에서 빼내가고 그걸로 회사운영을 유지하나보죠?
CF광고에는 처음사랑 끝까지~~~이러면서
잘생긴 배우하나 내세워놓고
물건이 확실하던지 써비쓰가 확실하던지 해야지...
그멘트도 처음사랑 끝까지~~란 나같은 사람이 019 8개월밖에 못쓰고
011로 바꿔서 그런가요?
아직도 마무리가 안됐고
여지껏 019랑 엮여있는것도 너무 지겹구요
대기업에서 이딴식으로 일처리를 해도 되는건가요?
여지껏 몇개월을 지켜봤는데 하는일들이 죄 그런식이구요
이 억울함을 어케 해야할까요?
며칠전 우리신랑 핸폰을 바꿔주려는데 기기판매원이 자꾸 LG기기를 권하는 거예요
가뜩이나 처리도 안되구 지겨워죽겠는데 말이죠
참고로 우리신랑은 25살부터 8년째 애니콜이구요
가입번호도 011처음가입번호 역시 그대로예요
지금 심정은 5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계속 이어지는 이 지겨운 상황들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구요
019관계자들이 혹시라도 이글을 읽어본다면 더욱 좋겠구요
담당들이 사과를 하던지 해야 속이 풀릴것 같구요
아무런 사과도 없다면....계속 쭈욱 올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