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경제신문에 소개된 사이트에 들어갔다.
소비자와 기업을 메일로 연결해 주어 주거니,받거니가 되도록.
할말,들을말을 주고 받는.
피드백큐브?
정확한 주소는 다시 찾아 봐야겠다.
이제 소비자와 기업이 적대관계가 아닌 서로를 필요로 하여 공개적으로 서로에게 의지를 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쪼금씩 나아지는 삶의 질을 느낄수 있었다.
내가 필요한것을 잘 만든다면 우리는 비싼 비용을 치르더라도 충분히 지불할 의사가 있는것이다.---바로 명품이 되는것이다.
우리자체가 명품인데 명품을 따로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