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0

여기 올려서 죄송해요.


BY 일정실업
근무 2002-10-23

여기 올리는게 부적합한줄 아는데
너무 찾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요.
오늘 한번 올려보네요.
봐주실거죠?


함께 근무하던 친구 경란이야.
자금 관리과에 있던.
네가 너무 보고싶어 이곳에 올려본다.
아마도 네가 아컴친구 아닐까 싶어서..
이글 보거던 그리운 친구찾기에
전화번호 남겼다.
꼭 보길 바라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