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딸아이 둘을 가진주부입니다 뜻하지않게 현재 셋째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불안한맘 감출길없네요,,
아이는 낳을계획이고 또 딸아이를 낳으면 어떡하나싶은 조바심??문에 속상하네요,,
남들은 아들도 잘만낳던데......
잔소리그만하고 꿈이야기를 할께요,
제가 길을 걷고있는데 다리를 지나다보니 냇가 가 아니고 그보다
규모가 큰 하천에 횟집에 가면 많은 광어 가 꽉들어 차있는거예요,,
왜그리도 크던지,,일반 크기의열배정도 되나 싶던데,,싱싱하고
커서 집에한마리 가져가야 겠다싶어 제몸둥이만 한놈을 한마리
잡았어요,,아무거부감없이 순하게 품에 안기는데
그느낌이 포근하고 아주 행복했습니다...
태몽은 태몽인거같은데 전 태몽을 반대로 꾸는것같습니다.
호랑이 꿈을 꾸면 아들을 난다더니 첫에도 딸이고 둘째는 멧돼지꿈을
?f거든요,,그아이도 딸이고 ,,,
남편이 아들을 무척이나 원하는데,,괜한 자격지심이어서인지 집안일도 등한시 하는 남편이 ,,아들이 없어서 그런가 하네요,,
푸념 올려 죄송하구요,,저도 태몽풀이좀 해주시지않겠어요?
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가정에 늘행복가득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