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3개월 지났거든요
뭣 모르고 집에 교육사에서 왔다며 책중에 잘못된 철자를 새로 고쳐준다며 찾아온 방문판매원에게 비싸게 책을 주고 샀어요
요즘 인터넷서점에 가면 8만원정도면 사는데
요즘은 몬테소리나 한솔에서 많이들 찾아오세요
그런데 몬테소리는 좋아보이고 욕심이 나지만 너무 비싸구요
한솔것은 얇은것같아 좀 그런데 가격전인 면이 좋구요
어떤 교재를 사줘야할까요
방문판매원들은 제가 아주 잘못하는것처럼 얘기하거든요
다 믿지는 못하겠지만 저 자신도 너무 아이한테 해주는것이 없는것같기도 하고
님들은 방문판매원이 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혹 해서 두번인가 계약서 썼다가 취소했거든요
너무 서두르는감도 있고
어떤 교재를 사야하고 언제쯤해줘야할지 알려주세요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