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남편과 어느술집에서 옛사랑했던 남자와 꼭 달은 남자가 술집
옆자리에 있었다. 갑자기 그남자가 생각난다. 그사람이름은 양 승길ㅣ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그남자와 연예3년 사귀고 있는 그
어느날 항상 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않았던 그사람 항상 비가 내리고
힘들때며 그리움에 목마를때 나에게 위안이 되었던 그사람의 편지
그사람은 첫사랑이 지금의남편....
술집에 들어서는순간 양승길이란 사람과 꼭닮은사람을 나는 눈이빠 지
도록 바라만 보았다.갑자기 그남자생각이난다. 나의 남편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헤어졌다. 헤어지자고 말할때 자기보다 나를사랑하지 않
않는 사람이라며 보내지 않겠다며 말하든 그사람 그날은 어찌아 보
싶고 생각나든지...지금은 무엇을하며지낼까...
궁금하다...
나는 첫사랑과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만 양승길 이란 그자를 항상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좋은사람만나 행복하라고 얼마나 밀며살아 가는
데.. 양승길이라는 그남자는 나를 용서하지않았는지..그남자에게
벌받았는지 지금은 몸이좋지않아 병원다니고 약물복용중이다
항상 남편과 살아가면서도 생각나는 그사람 그사람의 이마엔 주름이
세줄그으지 그마에 근심 걱정이많았던 그사람....
그때 그사람이 내게 공무원 공부할거라고 말할것이라고 말하든 그사람
그지금 기반 잡아서 잘 살고 있는지...........
그사람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잊지 못한다고 그사람에게 전하고
싶다.......................
부디 행복하길하기 빌면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