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그랬을까? 아니면 결혼후부터 그랬을까? 우리집에서 가장 목소리가 큰 아줌마. 신랑보다 목소리가 큰 여자. 막판에는 목소리로 제압하는 엄마다. 반성한다. 당장 내일부터 말투도 조금씩 고치도 목소리도 한달에 한단계씩이라도 내려야지. 꼭 그래야지. 신랑아~ 아들들아~ 달라질 내 모습을 기대해 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