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슴이 아파 읽는 내내 가슴을 쓸었습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 마음 아니라도 어떻게 10살 아이를 그렇게 보낼 수 밖에 없었나 싶네요. 목마르다는 아이 물도 못주시고 보내신 부모님에 한은 뭐라 위로 드려도 가시지 않으실겁니다. 부디 성우군이 편히 쉬기만을 간절히 기도하네요. 다시 한번 성우군에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