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아이는 늦게생겨서 이제 7개월남아..
남편은 공무원.. 난 전업주부...
근데 남편이 저녁먹으면서 얼핏 맞벌이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치는것 같다.
내가할수있는거라곤 기껏해야 경리자린데...
한달에 벌어봐야 7~80만원일테고.. 아이는 아직 어려서
맏기려면 적어도 40만원정도는 받을테고..
아이는 당분간은 내손으로 직접키우고싶은데...
어찌해야좋을지.. 남편은 나보고 특별한 자격증같은것도
없어서 힘들다고하고... 나보고 뭘 어쩌라는건지..
내가 기분나빠하니깐 농담이라고 해버리는데 전혀 농담
같지가않고... 뭐 전업주부는 쉬운가?
참.. 여태껏 자격증하나 따놓지못한게 못내 아쉽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