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어려울까 하는생각뿐이다.
사실 장애인이 다니기 편한길은 어린이도 편하고 ...유모차끄는 젊은 새댁들도 편하고 노인들도 편하고.. 불의의 사고로 잠시 불편한 몸을 지닌 사람들도 편하다.
장애인만을 위한 시설이 절대 아니란것이다.
건장한사람도 장애인편한길을 다니면 훨 편하고 훈훈해질것이다.
세금걷어 뭐하나몰라.
우린다 장애인이다. 아이가 하나이상이라도 된 아주머니들은 아실것이다.
아이데고 외출하면 장애다.
지하철계단을 유모차로 올라간적이 있다.
잘생긴 젊은 남자가 내려오다 보고 들어서 올려주고 다시 자기갈길로 내려가는데....참 고마웠다.
그러면서 씁쓸했다. 시설에대한 아쉬움......
선진국을 굳이 비교하지 않아도 상식을 가졌으면 느끼는것들이 잇다.
장애인을이 요구하면 해주면 된다.
온국민이 다 혜택을 받는다.
그냥 좋은나라를 만든다 생각하면 된다.
노인.어린이.장애인.환자. 모두같다. 이속에 포함안되는 인구가 과연
몇 퍼센트나 될지....
내주변에 환자, 어린이. 노인이 없는지?
그들과 같이 동행시에 얼마나 불편햇던가?
단지 장애인이 아니란 이유로 불편을 감수했어야만 했는지..
자가용을 타면 되지 않느냐할것이다.
하지만 교통이 너무 막히고 너무시간낭비다. 지친다.
장애인이 편한길이 우리도 편한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