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가하고 처음으로 친구들을 초대 했어요
다 아기 엄마들이고 오래 사귀어온 사이들이라 알건 다 알죠
집들이 정도는 아니더래도 그래도 사람을 초대했는데 그냥 탕수육
시켜주기도 뭐하고 밥을 해주자니 음식 솜씨도 없고 밥그릇도 달
랑 5개 접시도 5개 ....
그릇을 짝 맞춰 이번 기회에 새로 사야 하나요
음식은 뭘로 해야 하나요. 떡만두을 끓일까 했더니만 대접이 없고
분가하며 산 그릇은 또 사자니 맘에 안들고 가격도 만만치않고 코
렐 접시의 그림 이 박박 ?J는 소리를 내거든요
그릇을 맞춰 사는게 난지 다른 디자인으로 새로 사야하는지
음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뭐가 좋은지
다음주 금, 토 두번인데 걱정입니다
참 교자상도 사야되네요
에구에구
살림도 제대로 못하면서 아줌마 2년차네요
이러다가 살림 엉망이라는 소리나 들을거 같고
30대 초반 엄마들 두세살 아이들 11명정도면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좋은거 해서 맛나게 대접 해 주고 픈데 영 자신이 없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