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8년 남편은 늘 농담처럼 질투하지말래. 자기 바람피는거,
웃기지도않고 어이없어 그럼 나도 핀다고 하지만 자꾸짜증나도 신경이 쓰인다.매일 영계찾고 여자 30은 데리고 사는게 소원이라는데, 듣기 싫대도 계속 그랬다. 모임에서 예쁜 여자 만나면 자기애인이라고 너스레 떨고... 딸앞에서 자기애인이라고 팔짱끼니 울딸 얼레리꼴레리 데이트한데요,소리지르며 놀리고...,여자의 육감이 진짜있는지 알고 ?灌?
남편한테 쇄뇌당하는거같다. 몇년을 자기애인이랑 형님아우 하고 지내라, 자기여자들 질투하지말라,그래도 마누란 이뻐해줄꺼라나?
예쁜여자타령 신물이 나고 나도 시니컬해져 비양거린다. 같은 모텔에서 내애인이랑 마주치지 말자고. 후배가 이부부 왜 그러냐고,
남편의 그런 소리 정말 듣기싫은데,정색을 하고 말해도 질투하냐는 애기뿐...,부부동반 여행같을때 가이드한테 홀딱 같게 내눈에만 보였을까? 와서도 그여자애기로 몇달이 같다. 비수기때 초청한다고..
미혼인 내친구 전화오면 다데리고 오란다. 자기가 다 감당할수 있다고...그런 농담하질 말라면 진담이라는데.
그런데 요새 1주일 멀다고 외박에 밤2~3시에 온다. 자주이야기하는 여자후배가 신경이 스이는데,진짜 육감이라는게있나?
2일전 이렇겐 못살겠다고 퍼부워댔더니 알아듣는듯해서 내가 미안해했더니 나 질투하냐고 묻는다. 아~지겨워. 이남자의 진실은 뭘까?
진짜 그렇게 사는게 이남자의 진심인가? 께속 날 설득하는건가?
미치겟다.빨리 알아야 헤어지든지 복수를 꿈 꾸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