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동산에서 아파트를 계약했습니다.계약금으로 천만원 드리고
우리는 한동안 아파트 샅다고 기쁘하며 시골 어른들께 안심 하시라고
말하고 그 몇칠 부동안에서 소식이 없어서 몇번이고 남편이 부동산을
찾아가 어떻게 된냐며....그 몇칠 모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계약이 파계가 되었다고..남편은 믿었던 모부동산을 찾아가 어떻게
된냐며 물었죠...아파트주인 되시는분이 조금 더 비싼 가격을 받을
려고 그랬는지...주인은 그 계약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시군요..
그래서 부동산에서도 모른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남편이 법적으로
하자며 말했죠...부동산 주인되시는 분이 그래 법적으로하자 그게
무슨제냐며.그럼구속해라며.내남편을 비웃듯 말했죠...............
남편은 그몇칠 모 법원으로 찾아가 물었죠........
법원에서 하는 말씀이 부동산에서 잘못했다며말했죠...
남편은 부동산에서 법적으로 한다며 말하고 천만원 개약금에
대한 법적인 위자료를 받았죠....부동산에서는 500만원으로 하자며
말했지만 마음약한 남편은 어떻게 할까..몇번이고 망설여죠....
그러고는그냥 500만원만 받자고 하고 부동산을 찾아갔죠...
그런데 부동주인의 태도가 다른때와 다르더군요...
계약금받고 위자료를 받고 나오면서 제수없다며 소금뿌려라 부동산
주인되시는 친정언니되시는분이 그랬답니다..그리고 그몇칠 사이
위자료 받아온것 때문에 전화가 왔더군요...잘 먹고 잘 살아라고
평생 우리셋 식구 저주하며 못되게 빌거라고 하더군요...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저는 단지 법적으로 한것 밖에 없는데.......마음약한 남편 때문에
500은 통장으로 부처 줄려고 했는데 부동산주인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
때문에 부쳐드리리 않았어요.............
모든사람들이여 부동산이라고 그런 계약서는 철저히 계약합시다
다시는 다른다름에게 이런 피해을 입지않자는 듯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