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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쥐구멍은 어디에.....
BY 어쩌나 2002-11-01
흰치마를 입고 출근하는날이다 그것도 회사앞에서
일주일나 일찍나오리라고는 예상도 못했는데 나오
는것이다 하얀스타킹을 타고내리는 피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자리에서 굳어버린 나에게 닥아와서 묻
는 말이 어디 다쳤냐고 하는데 아무말 못하고 꼼작
못하고있는 나에게 구세주가 나타났다 알지도못하는
나이든 여자분이 오셔서 자기 옷을 가려주며 화장실로
데려다 주둔일을 생각하면 지금 현기증이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