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이 2년이되어가는 처녀같은 아줌마임당.
저에겐 결혼하면서 한가지 고민이 있었씀당.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당.
전 신랑과 8살 차이가납니당.
그러다보니 시동생 나이가 저보다 많은거죠.(6살)
문제는 시동생이 아니라...그의 아내..
고로....'동서'죠..
시동생이랑 동갑인데...결혼도 우리보다 일찍해서..
아들도 한명 있죠.
제가 이만...저만...어려운게 아닙니당.
"저기요".."이랬어요" "어쨌어요"...등등..
자주는 못 보지만...한번씩 만날때마다 불편함을 떨쳐버릴 수가 없답니당.
동서라고 해야하는데...것도 안되고...
누구엄마...라고 부르는 것도 어색하고..
좀 친해지면 좋을텐데...것도 쉽지가 않더라구여..
어찌해야할지....//???????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는지....//????
그냥...신경을 쓰지 않고 살면 되는건지...///????/
방법 좀 알려수제여.....-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