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죽고싶어요/
정말 고통없이 죽을수만 있다면,,,,,,,,,,두렵습니다.
한마디로 거의 차인셈이죠
오랜 연얘기간동안 배신감이란 이루 말을할수 없습니다.
한번 맘떠난 남잔... 되돌아오기 힘들죠?
남친은 저 없음 못산다고 했는데..
이젠 아닌가봐요.
요즘 자기 회사일에만 신경쓰고...저에게 전화도 안하고 내가 하면 시쿤둥하고 맨날 밤마다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나 오빠없인 못산다고 했는데...이러는게 더 짜증나고 싫어진다나...
그러겠죠... 내가 남친이라면 생각의 여유를 가지고 싶은데 내가 자꾸 다가오니까 조바심내면서 정떨어질겁니다.
그걸 알면서도 꼭 날두고 도망갈것같고 그러네요.
너무 슬픔니다. 잊으려고 노력해도 지난 4년간의 연애동안 일들이 떠올르고 지금이라도 직장이랑 가족 다 포기하고 곁에서 같이 살 수도 있ㄴ느데...
제가 싫진 않대요.
하지만 요즘 생각을 가지고 싶데요.
나의 대해 진진하게...
이럴려면 진작에 그러지 이제와서,.,,그러는지...더맘아프게
힘듬니다. 성격탓인지///
질질끄는 성격은 아니거든요.
남친을 제자로 돌린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두렵습니다.
이러다가 내가 미치는건 아닌지...
정말 자살충동을 느껴서 잘살할것 같아요
전 정말 그 사람 없인 살수 없을것 같아요.
저 어떻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