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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랑스럽네여
BY 똥꼬벨라 2002-11-02
살림만 하던 친구가 요번에 현대미술관미전에서 입선했다구
전화가 왔네여
전공 살려보겠다구 다시 시작한 그림인데
출발이 조아서 제 기분이 지금 만땅으로 좋습니다
전화 받으면서 눈물이 다 나데여
그 친구도 자신감을 얻었겠져?
그 친군 아마 앞으로 하는일마다 만사 순조로울거라 생각함다
학원개원 앞두고 있는데
이 일로 자신있게 시작했음 합니다
으이구~~~~~기특한거
이뻐죽겠슴다
용녀
홧팅~~~~~~ @@@@@@
헤헤 밥 얻어먹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