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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들어서...


BY kyunhae75 2002-11-13

10일만 있으면 결혼식입니다.
결혼하기 정말이지 힘이듭니다. 결혼할 사람이 장남이라 그쪽집은 첨으로 잔치를 치루게 되는데요...넘 속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아무리 모른다지만,,,해두해두 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넘 속상해서 신경을 넘쓰다보니 생리 불순에다가 화장조차 제대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르면 옆에서 물어서라도 알고 준비해야하는데...물어보면 뭐합니다까.....저에 대한건 모두 있는집사람들한테 들은되로 말씀하시고 저에대한건 전혀 모르시고 배우자될사람이랑 말다툼이 많이 늘었습니다.
어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