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am4:25?
잠 자는 시간이 아깝다.
우하하
이렇게 내가 잠 자는 시간 을 아까와 했다면 서울대는 물론이요.
박사 학위까지 받았을꺼다.
내가 지금 까지 안 잔 이유는 혼자 있고 싶어서다.
날 너무나 사랑하는 나의 가족은 내가 가만히 있는 꼴 을 못본다.
밥줘, 우유줘, 어디가? 엄마한테 해달라구래.엄마, 아빠가 안해준데.
잉이잉~
날좀 내버려 두란 말야.
난 외롭고 싶다.나두 생각이란걸 좀 해보자 .
아침이 되면 다들 잠에서 깨어나 나를 찾겠지?
으이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