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의 회원 여러분~~~!!
안녕하셔요?
저는 '40대대는 아름다워'방의 진주-윤입니다.
지난해~ 신문에 났던건데 오늘 아침에 스캐너테스트를 해보다가
첨으로~성공하여 기쁜 마음으로 달려와 이렇게 올려 본답니다.
우짠일인지???
40대방에 클릭만 하면 다운이 되어서...
실력도 없는 제가 이렇게 성공하기에는 엄청 힘들었습니다.ㅎㅎ
겨우 메일정도 확인했을 만큼의 제가 아컴 수다방에서 마음씨 착한~
아니? 아줌마의 실력을 인정하는 아줌마들의 베푸는 사랑으로...
이만큼 성장했걸랑요~ㅎㅎㅎ
어쩜 우리 아줌마들에겐 엄청 실력파로....ㅎㅎ
그리고 50대 아줌마의 자부심으로 내밀고 싶네요~ㅎㅎㅎ
여러분 이건 아줌마들만의 자만이라고 이해해 주십시요~
그리고 여기에 이런글을 올리는 지면인지도 모르구...ㅎㅎ
아무튼 수다방에서 만나는 기회가 된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빠이~~~~~~빠~이
2002년11월24일 일요일 아침질에...
◈...김동욱-미련한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