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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미국의 아침


BY U.S.A 2002-11-28

그날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조용한 미국의그아침이....

아! 이제야 이해할수 있을것 같군요

처참히 부셔져내린 거대한 시멘트덩어리의... 한을

얼마나 많은 한이 사무쳤기에.. 저토록 거룩한 재더미가 되었는지

그날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U.S.A 구역질이나는 군요..

나 어렸을적에 꿈꿔오던 힘있고 정의롭고 부자인 그런나라가..

차츰무너지기 시작하더니..

힘은 있드되.. 비굴한 나라 인것을 새삼 느껴봅니다.

아시죠? 우리는 돈많고 인간성 더러운 놈들에게

자신있게 외치는 한마디....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