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조용한 미국의그아침이....
아! 이제야 이해할수 있을것 같군요
처참히 부셔져내린 거대한 시멘트덩어리의... 한을
얼마나 많은 한이 사무쳤기에.. 저토록 거룩한 재더미가 되었는지
그날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U.S.A 구역질이나는 군요..
나 어렸을적에 꿈꿔오던 힘있고 정의롭고 부자인 그런나라가..
차츰무너지기 시작하더니..
힘은 있드되.. 비굴한 나라 인것을 새삼 느껴봅니다.
아시죠? 우리는 돈많고 인간성 더러운 놈들에게
자신있게 외치는 한마디....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