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74

그래 수미야 나야, 영란이


BY ansdustns 2002-11-30

지지배, 잊지 않고 그래 이제야 연락 띄우냐?

야, 너무 반갑고 또 반가워서 막 눈물이 날려고 한다.

이게 얼마만이냐, 얼추 20년이 다 되가네.

내가 하월곡4동에 살던 71년생, 그 숭인국민학교 5학년 3반의

이영란이다. 근데 우리 6학년때는 같은반 아니였어.

난 6학년 1반이였고, 넌 6학년 5반이였다.

어쨌든 내 멜로 연락해라. 반갑다 지지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