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는 남편... 접대는 필수라는데....
소위 말하는 접대라는것이 룸싸롱가서 호스티스 옆에 앉혀 놓구
술먹구 노래하구 춤추구... 지랄들 하는거 아닙니까?
어제두 새벽3시에 들어오더군요.
아침에 바지주머니를 뒤져보니 90만원 카드영수증이 있더라구요.
그전에두 이런일은 많았지요. 200만원까지 긁은적두 있었구요.
전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접대는 안하는게 좋겠다고 충고를 하면
남편왈 사업을 하지말라는 얘기라네요.
저보구 더이상 이런 문제로 싸움걸지 말래요.
자기돈 내고 그런데 가는거 자기두 아깝데요.
그러면서 오히려 화를내요.
사업하는 남자 와이프 자격이 없다면서...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해는 하지만 기분은 아주 나빠요.
그냥 다 이해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