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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37red


BY 저녁놀 2002-12-04

아줌마 컴에 와서
한바탕 션하게 웃어제꼈던
그 일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우리 남편도 기다립니다

언제 컴백하실건가요?

별 볼 일 없는
카수들도 집 내러 들어갔다가
재충전했다믄서 다시 오든데

37red 님
기다리고 있슴다
꼭 다시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