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신랑 얼굴보니 왜 이리 푸석푸석한지. 시댁일로 신랑이 참 밉다,요즘. 하지만 푸석푸석 윤기없는 얼굴에 이마에 주름살도 생긴거 같고. 좀 불쌍했다.오늘 이혁재는 보니까 매일 밤새워도 피부만 좋던데, 내가 너무 안 먹이나? 고기나 보약을 해주자니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 그럴수도 없고. 선배맘님들! 미워도 어쩔수 없는 남편에게 뭘 먹여야 할까요? 제발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