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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미시님~~~


BY 분홍신 2002-12-04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많이 궁금하구 보고싶은데 미시님은 보이지 않으시네여.
혹시 아프신걸까.. 그것두 아니면......
ㅎㅎ 미시님~~ 분홍이 잊진 않으신거져?
전 늘 그자리에 있답니다^^
음악이 그립구 사람의 향기가 그리우면 언제든 오세염~~~~
부족하지만 함께 나누구 싶어여~
ㅎㅎㅎ 오늘은 왠지 밖으로 도망가구 싶은 날이네여
따뜻한 바람속으로 .....
작은 소국 한아름 안구 거리를 걷고 싶은 날.. 미시님의 소식을
궁금해 하며 분홍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