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동생이 첫아이 낳고, 8년만에 임신을 했답니다.(36살에) 두번째 진찰받으러 가서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표정을 정리하느라고 힘들었지?(기쁘기도하고, 걱정도 되고) 언니가 따따블로 축하해 줄께^^ 지금은 입덧하느라고 제대로 먹지 못하는 동생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축하 많이 많이 해주세요. ~ 아름다운 azoomma 여러분 혹시 쌍둥이에 대한 정보나, 기타 등등 조언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