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와 전쟁을 한답니다..
초딩4년...혹 사춘기인가?
그럼서 한동안 모른척 잔소리 안하구 놔뒀었죠..
그랬더니 방이 아주 엉망이더라구요..
방만 그러면 아무말 안하게요..
지 몸두 안 ??熾?.
잠두 늦게 자고 아침에 깨우면 짜증내지요...
시험이 낼인데 전날은 하루종일 컴터하랴..동생들 간섭하랴..
아무튼 팽팽 놀다가 시험을 보았죠..(어제)
오늘 아침엔 깨우니깐...역쉬나 신경질...
어제는 참다참다 아이한테 소리소리 질렸답니다...
왜냐구요?
방은 왜 그모양이냐..책은 거꾸로 꼽아놓고,,,공책과 필통과 책이 온통 뒤죽박죽이고..그래서 방 좀 치우라고 야단을 쳤었어요..
그리구...좀 ???다니라고...
잘 시간 돼면 그제서 숙제한다고 난리피우지 말고 자라고요...
제 심사가 불편한데...애까정 말을 안들으니 우째야 좋을지...
제 심정이요..
애를 딱.......@,@
아~미치겠네요...
게다가 어제는 조카들도 우리 아이들과 싸우지를 않나...그래서 결국엔 똑같이 매타작을 했다네요..
제가 이상한가요?
아님 아이들이?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