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키우는 것은 국가의 의무입니다 ♠♤
얼마 전 한 초등학생 아이가 '물고기처럼 자유롭고 싶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워본 아버지의 입장에서
무척이나 안타까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아이들이 하루에 스무 시간이 넘게
학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은 그 학원비를 대기 위해 쉴 짬도 없이
일에 매달리고 계십니다.
저 노무현이 만들 따뜻한 나라에서는
학원 못지 않은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방과 후에도, 아이들이 비싼 학원비를 내지 않고
질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 예산을 대폭 늘릴 것입니다.
남과 북이 평화를 유지하면 교육 예산을 쉽게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학교교육의 질이 향상되면 사교육비 부담도 줄어들고,
어머니들이 마음놓고 밖에서 일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지만,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의무입니다.
이것은 노무현의 의지입니다.
하늘의 절반, 여성이 행복하고
이 땅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때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살아납니다.
노무현이 만들 따뜻한 나라는
여성 여러분의 행복을 책임집니다.
- 노무현의 러브레터는 계속됩니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