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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말~말~말~~!!


BY bluesky4750 2002-12-05

노무현의 말 바꾸기 “뭐야, 이건? 영남후보론”

- "이회창 총재를 꺾기 위해서는 영남 출신이 후보가 돼야 한다. 내가 대통령 후보가 되면 영남표 30%이상 끌어와 이회창 대세론을 흔들 수 있다" <<2002년 3월 제주 경선 연설에서>>
"나는 영남출신이지만 영남 후보론을 내세우지 않았다." <<2002. 3. 전주 TV토론>>


노무현의 말 바꾸기 “햇볕정책 오락가락”

- "(김대중) 대통령의 통일 방안은 더하고 뺄 것이 없다 " (2000년 6월 20일 동아일보 말말말)
- "햇볕정책이 한계에 봉착한 것 같다. 그 명칭부터 문제가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2002년 7월 23일 일본 신문사와의 인터뷰

- "한계봉착이란 말은 적절치 않았고, 전체적으로 문제점이 불거지고 있다는 의미다. 명칭에 대해서는 남북 모두에서 문제제기가 있고, 국민 설득이 불충분해 남남 갈등이 벌어지다.
- [10/3 MBC 10/12 KBS]


노무현의 말 바꾸기 “DJ를 죽여야 내가 산다- **생각”
DJ양자면 어떠냐? 재산만 상속 잘 하면 된다. 나는 꾀가 있어 김대통령의 재산만 상속하고 부채는 상속 안하고 살짝 빠지겠다. [6월 1일 부산 정당연설회]

-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차별화를 하라, 'DJ를 밟고 넘어가자'고 얘기한다. 심지어 광주에서 나를 지지해준 분들도 우리가 다 이해해 줄 테니 밟고 넘어가자고 한다. 필요하면 밟고 넘어가겠다. [6월 5일 서울 정당연설회]
-부산에서 한 말은 농담으로 참석한 사람들의 분위기를 맞춘 것. [10월 3일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