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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는 밤에......


BY dream031 2002-12-06

무정한 당신

결혼 12년.....
조금은 시들어진 우리사이

낙엽떨어진 거리를 걷다가
내마음도 쓸쓸하여
당신에게 위로받고자
그렇게 힌트를 줬건만...쯧쯧
눈치없는 사람

늦은밤
컴퓨터에 앉자 위로받는구나
이렇게 푸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