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한 당신 결혼 12년..... 조금은 시들어진 우리사이 낙엽떨어진 거리를 걷다가 내마음도 쓸쓸하여 당신에게 위로받고자 그렇게 힌트를 줬건만...쯧쯧 눈치없는 사람 늦은밤 컴퓨터에 앉자 위로받는구나 이렇게 푸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