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이 없어진다더니 어찌된 것이 그대로 인 것같다.
거기다 봄방학이라며 시작은 상당히 늦추어졌다.
2월 11일 개학이면 그게 봄방학이있다는 것아닌가?
대통령 후보들은 유세장에서는 국민이 원하는 것, 답답해 하는 것은 ㅁ든지 할 것같이 말하다가
당선만되면 안하무인에 오히려 반대로 안하면 다행이지 싶게 행동한다.
목에 힘들어 간것은 어떻고...
정치인이 국민을 뭇습게 보는 것.
교사가 학생과 학부모를 우습게 보는 처사.
이 모든게 자신들이 왜 위치하는지를 모르고 그저 이양받은 권력만을 누리는
이들의 횡포와 무지함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정치인과 교사들이여...제발 고객만족이 무엇인지는 아시오?
그리고 당신들의 고객은 바로 학생/학부모, 국민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