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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는 못바꾸고 애국가가 바뀌었다는 군요...
BY .안익태 2002-12-06
이미 많은 분이 알고계실지 모르지만..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주한미군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장갑차 삼천리 미국강산/
미국사람 대한에서 길이 보전하세.
용산 위에 주한미군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하니 우린 노예일세/
장갑차 삼천리 미국강산/
미국사람 대한에서 길이 보전하세….”
꽃다운 여중생들의 죽음 앞에 망연자실한 네티즌들의 씁쓸한 탄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