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내가 이곳에 왔구나
다시는 무서워서 올수 없는곳이었는데...
사랑이 다시 왔다
그래..이제는 오지 않을것 사랑이 다시 왓다
내가 얼마나 나쁜여자인지...알려 주는 이곳으로 왔다
쓴 웃음 뒤에 감추여진 내 모습
이렇게 나쁜 여자 인줄 이제야 알았다
사랑하지 말자..다짐 했는데
그래...내가 갈곳이 없어
감당할수 없이 내게 다가오는 널 밀어 내지 못하고
겁으론..차갑게 대하지만 맘은 아닌데...
내 맘 다 말하고 나면...난 힘들어 진다
그래 우리 친구 하자
편한 친구 하나 생겼다고 생각 할게
늘 내 편에서 생각해주고..내 현실 이해 해주는 널..
난 널 밀어 내지 못했다
다들 그만 두라고 할거야
내가 얼래나 나쁘니
그만 두라 하는데...그말이 서운하다
내가 어떻게 할까...
보고싶다고 말하면 될까
아니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할까
그냥 친구야..그치
잘 해낼수 있을까.....내가 갈 길이 어디 인지
난 아무것도 못하겠다
널 감당할수 있을만큼만 생각 할게
해볼께
그럼 되니...그러면 아프지 않을까
난 나쁜여자다
울고 싶을때 널 찾고 싶은데.......
보고싶은데.......
다시 사랑이 올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