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생인 저희 남동생은 나이에 비해 수줍음이 많아서 인지 아직 까지도 베필을 구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맘이 무척 여리고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이고요 지금은 증평에 있는 관광호텔 계장으로 근무 중이랍니다.혹시 관심이 있으신분들 연락 주세요.